심장전문 영상의학과 초정밀 진단 연계
"0.1mm의 혈관 기형도 놓치지 않는 입체 영상, 수술의 오차를 '0'으로 만듭니다."
심장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장기이며, 특히 2~3kg대 소형견의 심혈관 구조는 극도로 작고 섬세합니다.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미세 병변까지 수술 전에 완벽히 파악하는 영상의학적 뒷받침이 필수적입니다.
(판막엽의 미세한 틈, 늘어난 판막륜의 정확한 직경, 건삭의 파열 부위를 실시간 고해상도 3D 입체 영상으로 시각화합니다.)